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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 대통령 "거리두기 3단계 격상 불가피하면 과감하게 결단"
요약:서울, 12월14일 (로이터) - 문재인 대통령은 주말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에 대해 "엄중하고 비상한 상황"이라면서 사회적 거리
서울, 12월14일 (로이터) - 문재인 대통령은 주말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에 대해 “엄중하고 비상한 상황”이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도 검토해야 하는 중대한 국면이라고 강조했다.
문 대통령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(코로나19) 하루 신규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1,030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뒤 직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.
지난 2월 하순 이후 두 번째 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문 대통령은 “모든 방역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하여 코로나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절체절명의 시간”이라면서 “3단계 격상으로 겪게 될 고통과 피해는 상상하기조차 힘들다”고 말했다.
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“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높이는 것은 마지막 수단”이라면서도 “중대본에서는 그 경우까지 대비하여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, 불가피하다고 판단될 경우 과감하게 결단해 주기 바란다”라고 덧붙였다.
(유춘식 기자; 편집 박예나 기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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