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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준 금리 동결..경제 회복에 상당한 진전 있을 때까지 채권 매입 약속
요약:워싱턴, 12월17일 (로이터) -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6일(현지시간) 이틀간의 정책회의를 마치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~0.25%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. 이날 연준은 경제 회복
워싱턴, 12월17일 (로이터) -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6일(현지시간) 이틀간의 정책회의를 마치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~0.25%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.
이날 연준은 경제 회복에 상당한 진전이 있을 때까지 채권을 매입하겠다고 약속했다. 연준은 매달 800억달러의 국채와 400억달러의 모기지담보부증권을 계속 매입하겠다고 밝혔다.
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회의를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“이러한 조치들은 경제 회복이 완성될 때까지 통화정책이 계속 강하게 경제를 지지하도록 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이날 연준은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라 내년 경제 전망치는 상향 조정했다.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9월에 내놓은 4.0%보다 약간 오른 4.2%로 제시했고 실업률 전망치는 5.5%에서 5%로 낮췄다.
(김지연 기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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